핵심만 먼저
- 도쿄 클럽에는 로커나 **클로크(짐 보관)**가 있는 게 일반적이에요. 코트나 가방을 맡기고 가볍게 춤출 수 있어요.
- 요금 기준은 코인식 로커가 100~600엔, 클로크는 1점 500~1,000엔 정도.
- 큰 캐리어는 거절당하는 경우가 많은 편. 호텔이나 역 코인로커에 맡기고 나서 가는 게 안심이에요.
- 귀중품(여권 · 현금 · 스마트폰)은 몸에 지녀요. 드링크 티켓도 잃어버리지 않도록.
- 제휴 클럽 할인은 게스트 패스로 즉석에서 QR 발급.
“겉옷이나 짐, 어디에 두면 될까?” ── 춤추기 전에 살짝 신경 쓰이는 포인트죠. 도쿄 클럽에는 기본적으로 로커나 **클로크(보관소)**가 있어서, 코트나 가방을 맡기고 가볍게 즐길 수 있어요. 이 글에서는 로커와 클로크의 차이, 요금 기준, 큰 짐 처리, 가볍게 춤추는 요령까지 정리했어요.
로커와 클로크의 차이
짐을 맡기는 곳은 크게 두 종류가 있어요.
| 종류 | 특징 |
|---|---|
| 로커 | 코인식이나 리스트밴드식. 직접 넣고 뺄 수 있어서, 밤중에도 꺼내기 쉬워요 |
| 클로크(짐 보관) | 스태프에게 맡기는 방식. 번호표를 받고, 돌아갈 때 교환. 코트 등 큰 물건에 적합 |
대형 클럽은 로커 수가 많아서, 예를 들어 T2 SHINJUKU 는 100개 이상의 로커를 갖추고 있어요. 어느 방식인지는 가게에 따라 다르니, 입장할 때 확인해 두면 매끄러워요.
요금 기준
요금은 대체로 이 정도예요.
코인식은 100엔 동전이 필요한 경우가 있으니, 잔돈을 준비해 두면 당황할 일이 없어요. 결제 전반은 결제 가이드를 참고하세요.
큰 짐 · 캐리어
주의할 것이 큰 캐리어예요. 많은 클럽에서는 로커에 들어가지 않는 사이즈나 캐리어는 거절해요. 공항에서 직행, 같은 때는 요주의.
스마트한 준비
- 캐리어는 **호텔에 맡기고 나서** 가기
- 역의 **대형 코인로커**를 이용하기
- 빈손~작은 가방으로 가볍게
피하고 싶은 것
- 캐리어를 들고 그대로 입장
- 귀중품을 맡겨 버리기
- 잔돈 제로로 코인로커 앞에서 곤란해지기
자주 묻는 질문
귀중품도 맡겨도 되나요?
여권 · 현금 · 스마트폰 같은 귀중품은 몸에 지니는 걸 추천해요. 맡기는 건 코트나 부피 큰 짐까지. 드링크 티켓도 현금이나 다름없으니 잃어버리지 않도록.
캐리어는 맡길 수 있나요?
거절당하는 경우가 많아요. 로커에 들어가지 않는 사이즈는 기본적으로 NG. 호텔이나 역 코인로커에 맡기고 나서 가는 게 안심이에요.
한 번 나갔다 다시 들어올 수 있나요?
재입장 규정은 가게에 따라 달라요. 리스트밴드나 스탬프로 재입장할 수 있는 가게도 있고, 안 되는 가게도 있어요. 짐을 가지러 나가기 전에, 입구에서 확인해 두세요.
가벼운 몸으로, 플로어로
짐은 “로커나 클로크에 맡기기, 귀중품은 몸에, 캐리어는 안 가져가기”를 기억해 두면 괜찮아요. 몸이 가벼워지면 밤이 훨씬 즐거워져요. 제휴 클럽은 게스트 패스로 평소보다 저렴하게 입장할 수 있어요. 갈 클럽을 찾는다면 도쿄 클럽 추천 랭킹, 나가기 전에는 가기 전에 알아둘 것을 확인하세요.